믿을 수 있는
펫시터가
생겨요.

6월 출시 예정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맡기고 나면 실제로 뭘 했는지 알 방법이 없어요”

산책을 갔는지, 밥을 줬는지. 확인하고 싶어도 물어보기도 민망하죠.

“시터가 계속 바뀌니까 아이도 적응을 못하고, 집도 매번 새로운 사람한테 노출돼요”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아이도 낯선 사람에게 다시 적응해야 해요.

수수료가
너무 비싸요

“내가 가진 예산으로는 도저히 맞는 시터를 못 구하겠어요”

수수료까지 붙으면 예상보다 훨씬 많이 나와요. 그래도 잘 돌봐줄지는 여전히 모르고요.

“정기적으로 쓰고 싶은데 매달 나가는 비용이 너무 커요”

한 달, 두 달 쓰다 보면 부담이 커서 결국 그만두게 돼요.

에우다는 그 고민들을
다 알고 만들었어요.

검증된 시터

에우다에서 검증한 시터만 활동할 수 있어요. 조금 더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요.

실시간 기록

돌봄 사진, 돌봄 기록, 산책 GPS까지. 돌봄 중과 돌봄 후 기록을 받아볼 수 있어요.

재요청

아이와 잘 맞았던 시터 또는 워커에게 다시 요청할 수 있어요. 매번 처음부터 새로 찾지 않아도 돼요.

수수료 없음

기본 요청에는 수수료가 없어요. 원하는 일정, 금액, 요청사항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수도권 펫시터·도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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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다리고 있어요.

6월 출시와 동시에 바로 매칭을 시작할 수 있어요.

6월 출시 예정

지금 앱 받아두면
출시되자마자 알려드려요.